기출랩기출 해설문제 풀러 가기

AI가 10년 기출 비율을 분석해 만든 공인중개사 예상문제 200문항

작성 · 공인중개사

AI가 10년 기출 비율을 분석해 만든 공인중개사 예상문제 200문항

제37회 공인중개사 시험은 10월 31일 토요일입니다. 이 시기에 모의고사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문항 수가 아니라 실제 시험과 얼마나 닮았는가입니다.

민법 모의고사가 조문 암기 문제로만 채워져 있다면, 판례 사례가 쏟아지는 실제 시험장에서는 쓸모가 없습니다. 기출랩은 그래서 문제를 쓰기 전에 기출이 어떤 비율로 나오는지부터 AI로 셌습니다.

1단계. 10년 치 기출을 AI가 나눠 셌습니다

과목마다 2016~2025년 기출 390여 문항을 AI가 한 문항씩 읽고 어느 법령에서, 무엇을 근거로 나왔는지 분류했습니다. 과목마다 성격이 뚜렷하게 달랐습니다.

여기에 최근 5년 단원별 실제 출제 수를 더했습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공법은 재개발 등 정비사업 9문항, 공시법은 지적공부의 정정 7문항처럼 과목 40문항을 단원별로 나눴습니다.

2단계. 필요한 수의 세 배를 새로 썼습니다

과목마다 40문항이 필요하지만 120문항 안팎을 먼저 썼습니다. 기출을 조금 바꿔 낸 문제가 아니라, 법령 원문과 대법원 판례에서 새로 만든 문항입니다.

문두 어투도 기출을 따랐습니다. 2차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처럼 법령 이름으로 시작하고, 합답형·사례형·틀린 것 고르기의 비율도 과목마다 실제 기출에 맞췄습니다.

3단계. AI가 여섯 번씩 풀어 난이도를 쟀습니다

쓴 문항을 AI에게 근거 없이 여섯 번씩 풀게 해 문항마다 얼마나 틀리는지 쟀습니다. 같은 AI에게 실제 기출도 똑같이 풀게 해서 두 정답률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어려운 문제입니다.

네 과목은 실제 기출보다 조금 더 어렵고, 부동산공법은 기출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120문항 안팎의 후보에서 1단계 비율과 이 난이도를 함께 맞추는 조합으로 과목당 40문항을 골랐습니다.

정답률은 AI가 풀었을 때의 값입니다. 사람 수험생의 점수와 같지는 않지만, 같은 AI로 기출과 예상문제를 똑같이 재서 어느 쪽이 더 어려운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정답을 근거로 한 번 더 검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항마다 조문 원문이나 판결 요지만 따로 주고 다시 풀게 했습니다. 처음 정한 정답과 어긋나는 문항은 버렸습니다. 남은 문항에는 근거 조문 또는 판례 사건번호와 해설을 붙였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예상문제

기출을 한 바퀴 돈 뒤, 시험 3~4주 전에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재고 한 회분으로 풀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틀린 문항은 해설의 근거 조문까지 확인하고, 같은 단원의 기출로 돌아가 다시 푸는 순서가 좋습니다.

예상문제는 기출랩이 만든 문항이며 실제 출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가장 최근인 2025년 기출 200문항은 지금처럼 무료로 열려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단원부터 기출을 푸는 방법은 자주 나오는 단원부터 푸는 사람들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분석 대상: 기출랩이 모은 2016~2025년 공인중개사 기출(과목당 391~397문항), 단원 배분은 2021~2025년 출제 수 기준. 난이도 비교는 같은 AI 모델로 기출과 예상문제를 반복해 푼 정답률.

#공인중개사#공인중개사예상문제#2026공인중개사#제37회공인중개사#공인중개사모의고사#공인중개사기출#기출랩